엘린호텔 1층 엘린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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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
홍길전
어머니
아무선
예쁘고 귀여운 도윤이가 무럭무럭 자라
어느덧 도윤이의 첫 생일이 되었습니다.
예쁜 아이로 자라도록 관심
가져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
조촐한 자리를 마련하였사오니
꼭 참석하시어 밝고 건강한 아이로
자랄 수 있도록 축복 해주세요.
아이에게 보내는 편지





















